겨울옷 꺼내면서 옷장 정리를 하다가안 입는 옷들이 생각보다 많이 나와서,이번에는 그냥 버리지 말고 차란으로 한번 판매해보기로 했어요!광고에서 몇 번 본 적은 있었는데 직접 이용해보긴 처음이라과정이 어떨지 궁금했거든요~막상 사용해보니 생각보다 편하고 괜찮아서이번에 정리하면서 경험했던 걸 한번 공유해보려고 합니다!계절 바뀔 때마다 낡거나 안 입는 옷은보통 의류수거함에 버리거나, 아니면 당근으로 판매하곤 했는데우연히 광고를 보다가 차란 중고 의류 판매 서비스를 알게 됐어요.차란은 기본적으로 브랜드 의류는 개별 판매,일반 보세 옷이나 낡은 옷은 kg 단위로 판매하거나 기부할 수 있더라구요!배송지 입력하고 ‘차란백 신청하기’로 접수했더니일주일 정도 지나서 수거용 차란백이 도착했습니다!60 x 70cm 크기의 봉투..